소개

‘픽스앤런’이라는 이름은 고장 난 걸 고쳐서(Fix), 다시 달린다(Run)는 뜻으로 지었습니다. 지금 제 상황과 가장 가까운 말이었습니다.

사기 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크게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, 수입도 없고 쓸 수 있는 돈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이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대단한 계획이 있어서가 아니라, 지금 가진 것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.

그래서 이 사이트에는 화려한 성공담보다 시행착오가 더 많이 담겨 있을 겁니다.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수익 활동은 ‘제로 파이프라인’에, 얼마 안 되는 돈이라도 지키고 불려나가는 이야기는 ‘제로 재테크’에, 그리고 돈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달라지는 과정은 ‘제로 스킬업’에 담고 있습니다. 세 카테고리 모두 결국은 같은 이야기입니다.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록이라는 점에서요.

전문가가 아닙니다. 관련 자격이나 경력도 없습니다. 그저 필요해서 공부하고, 그렇게 알게 된 것을 정리해서 남길 뿐입니다. 그래서 확신에 찬 조언보다는, 직접 해보고 겪은 그대로를 전하려 합니다. 도움이 필요해서 검색해 들어오신 분께 작게나마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.

글은 정해진 요일 없이, 할 수 있는 만큼 쌓아갑니다. 수익 인증보다는 과정을 남기는 데 더 무게를 두고 있고, 의미 있는 결과가 생기면 그때는 그것도 솔직하게 공개하겠습니다.
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를 통해 이메일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